책을 펼치면, 네 이야기가 시작돼
큰 물항아리인 물독에서 물이 샌대!두리와 함께 어디서 새는지 찾아보자.
잔치에 가야 하는데, 물독에서 물이 자꾸 새어 나와!
물건 하나를 바꿀 수 있다면, 뭘 골라야 할까?
마을로 내려온 작은 별이 자기 자리를 잊었어!
분명 노란 점이 있었는데, 왜 초록빛만 보이지?
왼쪽도 “이쪽”, 오른쪽도 “이쪽”. 어디로 가라는 거야?
길이 끊겼어. 그런데 허수아비가 뭔가 봤대!
커다란 사자에게 작은 생쥐가 도울 일이 생겼어!
네 친구의 목소리가 한꺼번에 울리니 서로 안 들려!
물속에도 다리가 있어. 어느 다리로 건널까?
씨앗을 심었는데 아무것도 안 보여. 어떻게 돌볼까?
익숙한 동화와 명화 속에서, 새로운 생각을 만나봐.